2015년 9월 24일 목요일



150923

예비군 훈련 하루 남음

ㅇ ㅏ 지겹다.



2015년 9월 22일 화요일

미스김 npc 수정


지난 전에 작업했던 npc를 수정해 보았다.

옷 도 좀 추가해보고..

사실 예비군 갔다와서 몸은 피곤한데 그냥 잠들긴 뭐하고해서..

낼 또 가야 하다니 ㅠㅠ













150922

예비군 훈련 1일차.

허리가 왜 아프죠..

2015년 9월 21일 월요일

커리어 우먼 NPC(?)..


밀폐된 사무실 안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어나가는

추리 어드벤쳐  초반에 등장해 간단한 단서를 줄 것 같은

사무실 여직원 NPC 컨셉..(주절주절)

다양한 복장과 표정 바리에이션을 추가해야 겠다.

..쓸데없는 알몸, 속옷 말고.



150921

시켜볼게 있는 스톰트루퍼

2015년 9월 16일 수요일


150917

ㅇ ㅏ 췐다.

실사 FPS 컨셉 남자 캐릭터




FPS + 좀비 서바이벌 컨셉의 남자 캐릭터 디자인.

뒷 모습 작업도 하면 나오겠지만 등뒤에는 생좀 필수 물품인 등산배낭과 정글도 장착.

장비를 보아하니 과금 캐릭터 인 듯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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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밌는 느낌의 브러시 발견

2015년 9월 15일 화요일

2015년 9월 13일 일요일


150914

포폴 작업하다..

영 집중이 안되서 작업.

내일꺼 미리!





2015년 9월 11일 금요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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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이 모자란건지..

감기 인건지..

2015년 9월 9일 수요일

실사 한손 검 전사 (여)



2~3주 전에 작업하다 중단했던 그림 완성.

약간 어정쩡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..일단 이대로.

다음엔 더 잘해야지.

2015년 9월 8일 화요일

2015년 9월 4일 금요일




150904


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

잘 참다가 다시 조급해지고

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

또 다시 반복하고 있다.


그래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

수채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.

그게 쉬운 일 이었다면,

아무런 즐거움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.

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.


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 일부.

2015년 9월 2일 수요일

줄줄이 병사


전 회사에서 작업했던 일반 병사 캐릭터 들.

폴더 정리하다 튀어 나와서 괜히 올려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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